
동생이랑 보러 갔는데
내 옆좌석 비어있는 줄 알았는데 누군가의 소지품이 놓여 있는 거 보고 순간 개짜증났음
곧 주인이 왔길래 보니까 작은 체구의 20대 여자애였음
순간 짜증이 누그러지고 관람 시작
관람하는데 꽤 여러번 흰양말 신은 발을 꼼지락 거리는데
전혀 거슬리지 않았음
남자였으면 진즉에 뛰쳐나갔을듯
일반관이었는데 재밌게 봤다
한 번 더 보길 잘한듯...

동생이랑 보러 갔는데
내 옆좌석 비어있는 줄 알았는데 누군가의 소지품이 놓여 있는 거 보고 순간 개짜증났음
곧 주인이 왔길래 보니까 작은 체구의 20대 여자애였음
순간 짜증이 누그러지고 관람 시작
관람하는데 꽤 여러번 흰양말 신은 발을 꼼지락 거리는데
전혀 거슬리지 않았음
남자였으면 진즉에 뛰쳐나갔을듯
일반관이었는데 재밌게 봤다
한 번 더 보길 잘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