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yDXEYtIwmk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1시간 넘도록 시 주석을 환영하기 위해 공항에서 기다렸는데요.
공항 계류장에는 전용기에서부터 길게 레드카펫이 깔렸으며 미군 군악대와 의장 병력이 배치돼
국빈 방문의 첫 장면부터 성대한 분위기가 연출됐습니다.
또 의장대가 도열한 가운데 군악대가 양국 국가를 연주했으며 21발의 예포가 발사되고 전투기가 상공을 비행했습니다.
미 대통령이 공항 계류장까지 직접 나가 외국 정상을 맞는 것은 이례적인 장면인데요.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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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는  통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