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뭐 어른들과 식사자리가 많아서(1일 1식이라 혼자서는 뭐 잘 안 묵음 ㅜ) 사진 찍은게 읍어가 요게에 뭐 못올리다가 최근 먹은 까까 올린다ㅋ

 


동행자는 미쿡식 커피를, 내는 자스민 티를,

그리고 쑥바스크치즈케이를 묵닌했다.

가을인데도 쑥향이 진하노?

 


카이막사러 이태원에 갔다가 마주친 여보클럽.

의외로 저기에 놀러 오는 연예인이 꽤 많다는 것은 비밀이면서 안 비밀!ㅋㅋ

 


카이막 품절이라 산 피스타치오 쇼콜라 뭐시기 혼자 공원에서 묵닌하다가 흑인횽들 오길래 급히 귀가.

 

올 한가위도 가족들과 보름달처럼 밝고 따듯한 시간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