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아는 양반이 집에 초대해서 다녀 옴
아니 난 이해가 안되는게
시발 나이 처먹고 동생한테 얻어 먹고 싶나??
난 아직까지도 이해가 안됨, 그러고 싶냐?
이 말을 왜 또 하냐? 이날도 안주 내가 삼
(거 얼마한다고 살수도 있지 병신아, 거지새꺄
술 비싼거 줬으니 당연한거 아니냐, 싶은데 )
아니 시팔 이런 나랑 취향 안맞는 술, 먹기 싫다고
내가 먹고 싶은거 먹고 마시고 싶지
형이라서 앞에서 욕도 못하고 비위 맞추는게
얼마나 좆같고 개같이 싫은지 잘 알면서
날 앞이 앉춰놓고 이지랄병 하고 앉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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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잠시 흥분했노
무튼 마신 대표적인 위스키 ,,
(참고로 어제 낮에 해장하러 다녀 온거다잉)

일단 가장 맛있었던
자꾸 다니엘
닉값데로 자꾸 마시고 싶더라 ㅋㅋ


요즘 핫한 얘네들...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일뽕에 심취해서 고 평가된 위스키가 아닌가
나같은 일뽕에 미친 넘이 개인적인 취향으론
진지하게 술 만 놓고 평가하면
너무 걍 별로임
아벨라워 아부나흐나
맥캘란 12 쉐리 마셔 보면
그 후에 과연 이 돈 주고 (아니 걍 누가 소주대신 줘도)
이거 과연 마실수 있을까? 진심 별론데 호들갑 개 지린다 조센 사람들 여윽시..ㅋ



머 아무튼 술은 취해서
택시타고 아무때나 가주세요 하니까 이런데 내려서
삼계탕 한그릇 먹고 옴( 놀랍게도 사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