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ews.nate.com/view/20240131n21798
위 사진은 위의 기사에서 가져 온 건데 기본적인 형식이 행지가 올린 자칭 `영수증` 과 유사하다.
그리고 기사 내용을 보면 주문도 안 한 내역을 넣어서 바가지를 씌우려다 문제가 생겼다는 기사다.
즉, 결제 전에 받은 주문전표라는 거고 기사에서는 `요금 명세서` 라고 지칭하고 있다.
손님에게 이런 명세서/전표를 건네고 결제를 강요하는 상황이라는 거지.
행지야 반박 좀 해봐라? ㅋㅋㅋㅋㅋ
이 가게만 특별한 거냐? 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