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보면.. 나는 도태남이고 실패자는 맞아
나이 마흔 다섯 먹고.. 이룬것도 없고 업적도 딱히 없고.. 결혼도 못했고 자식도 없고 부인도 없고.. 친구도 없고.. 외톨이고..
냉정하게 볼것도 없이 그냥 객관적으로 대충 봐도 난 그냥 실패자는 맞아 .. 학교도 실업계 나오고 전문대 나오고.. 군대도 병신 같은 곳 나오고..
직업도 천한 장사치..21년 시장통에서 굴러 먹은 놈이고.. 난 도태남이고 실패한 놈이고 .. 난 패배자야 ..
인정할건 인정하고 싶다.
난 인터넷이라고 허언증 부리고 싶지도 않고 거짓을 말하고 싶지 않아 그냥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진실을 말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