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한테두 그랬고
젤 만만한 인간한테나 그러는기지
어쨌거나 심리학자가 바라보는 시각이 맞긋제
내두 곱비리때 1박2일루다 죽살나게 죄일
줘터지구 고문이지
원상폭격에다 수백대 허벅지가 너덜너덜
무릎 꿇리구서 당구큐대루 허북지위를그냥
삭 한 100대
발바닥두 그냥 삭
알잔여
그때 학생과 끌려거믄 무식한 선생새키들이
그지랄했잔여
아구창에 막 으
그게 고문이지
그려두. 한마리두 안불구서 내혼자 퇴해질
당할끼라구 그런겨
시험보는날 끝나구서 교실에서 짤짤이 파티를 했는디
열대놈 댜
그때. 그 교실앞 난간에서. 짤짤이 치다가
한놈 4층에서 장난치다가 떨어져서 반병ㅅ이된기여
그래서 뽀록나버린게지
어떤 놈이 짤짤이파티했다구 밀고질을 한겨
그러가지구서 난리가 교장부터 난리가 나버린겨
거서
어떤 새리가 내를 밀고질 한거지
주동자라구
그려서 아주그냥 죽샬나게 줘터졌제
물고문만 없을뿐이지
군대가서두그냥
그려서 선생시키드리 그랴
니 끈기근성을 인정한다구
잘넘어간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