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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Target ’28 예산 균형안 집중 심의. 9월 22일(화) 오후 1시 30분 어바인 시의회는 일반회계 구조적 적자와 시 직원이 제안한 장기 균형 계획 ‘Target ’28’을 다루는 특별회의를 열었다. 시 자료상 2027–28 회계연도 수입 약 3억 1,800만 달러 대비 지출 약 3억 5,600만 달러로, 시정 전 격차는 약 3,700만 달러 수준이며 추세가 이어지면 이후 연도에도 확대될 수 있다. 의제는 5년 전망과 균형 옵션을 검토한 뒤 승인·수정 또는 추가 방안 지시를 하도록 되어 있으며, 최종 패키지는 인력·수수료·서비스 수준·준비금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회의 장소는 Civic Center Plaza 1번지 시청이다.
 

익사 위기 아이 구한 어바인 경찰과 가족 재회. CBS LA는 세티아완(Setiawan) 가족이 8월 1일 수영장에서 의식 없이 발견된 8세 킹슬리(Kingsley)를 심폐소생으로 살린 어바인 경찰 알렉스 멘도사(Alex Mendoza)·라몬 레르마(Ramon Lerma) 경관과 재회했다고 22일 보도했다. 아버지가 먼저 CPR을 시작했고, 인근 경비 중이던 경관들이 이어받아 약 5분 만에 맥박을 회복시킨 뒤 구급대가 도착했다. 킹슬리는 사흘간 입원 후 뇌 손상 없이 퇴원했다. 경찰은 구명장비를 착용해도 물놀이 중 ‘물 감시자(water watcher)’를 따로 두라고 당부했다.
 

산불 감지 AI 지원금도 정례회의 안건. 오후 4시 정례회의 안건에는 캘리포니아 지역 산림·화재 역량 프로그램에 따라 어바인 랜치 컨서번시(Irvine Ranch Conservancy)를 통해 약 76만 7,617달러 산불 감지 지원금을 받고, ‘Sensory AI’ 지역 산불 감지 기술·역량 구축 사업 관련 단독계약 승인을 검토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센서·카메라·소프트웨어로 오픈스페이스와 주거지 경계에서 조기 경보를 강화하려는 취지다.

한편 제6회 중추절 축제는 25일(금) 오후 5–9시 30분 그레이트 파크에서 무료(입장·주차)로 열린다.

출처: https://irvinejournal.com/IrvineNews      https://irvinejournal.com/IrvineNews/8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