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하루종일 술이 안깨서 갤갤 거리면서 일하다 트럭에 깔려 죽을뻔 했노..으아 주량이고 체력이고 나발이고...퍼 마시다 술 앞엔 장사 없다 ㄹㅇ (지금 해장술 마시면서 드는 생각이다)

벽돌 나르면서 자꾸 졸아서 그런지 2시간 일찍 퇴근 시키더라..
천사같던 오야한테 결국 한소리 들었다 ㅠ...

독일제 스패너로 뒷통수 한대 맞고, 과자 한박스 주면서
연휴 잘 보내고 떡이나 실컷 치고 오라면서 떡값도 받았다..
야호 반년만에 휴가다 휴가 >,.<

집에 와서 아래께 먹다 남은 술 마시고 , ,
이제 뭐랑 한잔하지 흐흐흐
다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라 ^..^
(ps나랑 나이트 갈사람 댓글 달고 양주 두빙은 내가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