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옳소이다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고 하나님을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는 일이 모든 번제물을 태우는 일보다 낫습니다
예수께서 그가 지혜있게 대답함을 보시고 이르시되 네게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멀지 않도다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나라가 멀지 않다고 애기하셨을 뿐 그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했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구원과 아주 멀리 있는 사람도 있고 또 반대로 구원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 배웠는데 정말 중요한 것은 구원을 받는 일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구원이 아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려고 하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자임을 믿어야 한다고도 했다
반드시 그가 계신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자기가 죄악으로 주님 앞에 멸망받을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하나님께 회개하는 일이 없으면
구원을 그 사람에게 하나님은 주시지 않는다

구원은 내 손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구원은 내가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하나님을 속일수 없다
내가 믿는다고 말하지만 그건 내 입에서 믿는다고 말하는 것이지 그것이 정말로 하나님이 인정해주시는 믿음이냐
그래서 성경에는 믿음에도 파선된 믿음, 버리운 믿음 여러가지 믿음의 종류가 나온다

하나님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것은 알고 있을 뿐인것이지 그 분과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듯이
내가 예수님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이다
그래서 네가 어찌하여 내 율례를 전하느냐는 말도 성경에 있다
하나님이 그 사람을 구원한 일도 자녀삼은 적도 없는데 하나님을 전한다
주님을 기대하고 벽을 기대었는데 그 날에 오히려 독사가 그 손을 문다는 표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