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회 미스롯데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서미경 (오른쪽)




이후 각종 영화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고 70년대 스타가 됨

(서승희는 예명)
그러던 어느날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에 돌연 은퇴를 발표함
은퇴 후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는데
마치 세상에서 사라진 것처럼
모든 흔적을 지웠음
롯데 회장 신격호의 아이를 낳았다는 것
둘의 나이 차이는 38살

이 짤 보면 나이 차이 확 체감됨
심지어 신격호의 딸보다도 17살이 어림
둘 사이에서 낳은 딸이
롯데일가 막내 신유미
사실혼으로 계속 지냈다 함
딸 출산 이후에도 서미경은
대외활동없이 은둔생활 하면서
숨겨진 여자로 살았음
그러다 2006년 갑자기 서미경에 대한
기사가 계속 나옴 그 이유가
유기개발이랑 롯데 백화점에 입점한 식당을
관리하는 유원실업 등 알짜회사들이 알고 보니 서미경 거라서

심지어 일본 롯데 홀딩스 지분도
서미경 신유미 모녀가 6.8%나
보유하고 있는 게 알려져서 뒤집어짐
당시 신격호 자식들 지분보면 이해됨
신영자 3% 신동주 1.6% 신동빈 1.4%
신격호 본인도 0.4%밖에 없었음
재산 1조원대 추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