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최대 13m에 농구공만한 눈을 가진

 

바다의 괴물 대왕오징어 

 

 

 

 

 

 

 


크라켄 전설의 시작은 향유고래에서 시작되었다...

 

길이 20m의 거대한 고래의 몸에있는

 

오징어의 빨판자국은 바다 어느곳에는

 

거대한 고래마저 주식으로 삼는

 

거대한 괴물오징어가 있다는 

 

선원들의 상상으로 이어지게 된다...

 

 

 



또한 과거부터 해안가에 떠밀려온

 

거대한 오징어들의 시체는 더욱더

 

바다선원들의 크라켄이 실존하는 바다괴물이라는 생각을 굳히게 만든다.

 

 

 

 

그러나 실제로는

 

대왕오징어가 향유고래를 잡아먹는것이 아니라

 

 

반대로 고래의 주식이 대왕오징어이다

 

 

고래의 몸에 있는 말도 안되게 거대한 오징어 빨판은

 

고래가 어린시절 대왕오징어와 다투던 상처가

 

고래의 몸이 커지게 되면서

 

빨판자국의 상처도 같이 커진것이다...

 

 

 

 


옛날 사람들은 고래의 몸에 있는 

 

말도안되게 거대한 빨판자국으로 크라켄이라는 바다괴물을 상상했지만

 

실제 크라켄의 모티브가 된 대왕오징어는

 

지금까지 발견한 가장 큰 개체가 13M로 

 

향유고래의 20M에 한참 못미치는 크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