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임종득의원이 질문한다.
"........리짜이밍 정부에서 추진하는 안보 정책이라든가 주요 현안들이
우리 정상적인 장교 출신이라면은 도저히 용납하고
동의할 수 없는 부분들을 지금 추진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러한 정책을 장관이 돼 가지고 추진하겠다고 동의를 한 거고
그래서 후보자가 된 거 아닙니까?
사실입니까 이게? "
강신철 답변,
"저는 주어진 소명을 다하겠다는 마음으로
장관이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무슨 소명의식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답이 틀렸다.
이 사람은 자기가 이미 국방장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저는 주어진 소명을 다하겠다는 마음으로
장관직을 수락했습니다."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군바리 쉬키들의 주둥이 혓바닥이
언제부터 저렇게 기름이 질질 흐르고 교묘해졌을까?
어처구니가 없다!
아무리 주적 개념이 실종을 한
니기미 개씹선비 병신 찌질이 위정자 탓이라곤 해도,
주적 개념은 더 기기막힌다.
강신철 답변 워딩,
"주적(主敵)이라고 하는 순간 또 다른,
그럼 주(主) 아닌 적(敵)은 또 뭐지? 이런 논리적인 문제입니다.
적이죠~! 적 없는 군대가 어디 있겠습니까?"
혓바닥이 정치꾼들 싸다구를 날릴 정도로 번지르른하다.
교묘함의 극치라고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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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기회에 간단히 생각해보자!
국가는 주변국이 사실상 모두 잠재적 적인데도 불구하고
왜 군은 주적의 개념이 반드시 필요할까?
정치인과 달리
왜 군 지휘관은 주적의 개념이 명확해야 할까?
한국군이 만약 중국,일본,러시아를 모두 적으로 상정한다면
국방자원의 소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국방안보 정책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상대방(주적) 전력과 경쟁할 수 있는어떤 무기 체계를 (우선) 갖출지,
군대를 어디에 어떻게 배치할지,
어떤 전술을 개발하고 훈련할지는 모두
명확한 대상과 목표를 설정하는 주적개념으로
상대적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
상대할 적(주적)의 군사력, 무기체계, 전략ㆍ전술을 분석해야
거기에 맞는 군사력과 무기, 전략ㆍ전술을 구상하고
계획에 따라 군을 훈련시켜 대비할 수 있다.
그리고 장병들이 상응하는 대적관과 임전태세를 확립케할 수 있다.
또한 국민들에게도 안보관을 심고 국가의 여론을 결집할 수 있다.
근데 탈영 똥방위 가고
대가리 좋은 뺀질이,
교묘한 혓바닥을 가진
기생오래비 빰치는 간신 놈이라!?
개씹선비 개ㆍ돼지의 나라 앞날이
무지 재미있어지겠다!
결론)
니기미 씨발것!
일단 먼저 맛보기로 몇번의 소소한 불구경은
빼도 박도 못하게 확정!
불나방의 불구경은 니기미 존개씹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