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친중이란 키워드가 오히려 우파진영에서 하나의 프로파간다로 대두되고 있는데 맑시즘 신봉하던 PD와 NL같은 86운동권들은 친중이 아닌 친소나 친북이었단 것이 진실이니 스스로 고졸이란 자백을 하는 것이고 실제로 애국보수의 주축은 기초연금 배급받는 노인들과 그런 60대 이상의 부모에게 얹혀 사는 30대 고졸순시생들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