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 대한민국 사법부에 국가의 미래와 정의를 생각하는 판사들이 없다는게 참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힘 없는 국민들 앞에서만 정의로운척 큰소리 치고,
권력 앞에서는 자신의 몸 지키려고 대의를 버린 비굴한 판사들,
나라가 망하든 말든 나 하나만 살겠다는 개인주의에 빠져 비굴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판사들.
권력앞에 비굴한 당신들이
감히 어떻게 세금바처 당신들을 먹여 살리는국민들을 재판하고 판결을 한단 말입니까?
판사님들,
당신들은 국민들에게 가장 정의로워야 되고 모범이 되어야 하는 사람들 입니다.
세상 똑바로 사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