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2 메인 포스...


감독은 시즌2의 범위를 10.26부터 12.12까지라고 이미 밝힘

 

그러므로 실제 역사는 황대식의 모델인 전두환이 신군부가 12.12에서 승리할것임

 

근데 여기서 유일하게 장건영(정우성)은 중정과 싸우는 정의로운 검사임

 

이런 정의로운 검사가 군부와 손 잡고 몰락하면서도 끝까지 정의를 지키려하나 타락중

장건영은 비자금장부 및 700억까지 가지고 왔으나,

여기서 황대식은 49재가 끝나지도 않았고,
마약건은 49재 끝나고 생각해 보자 함

 

즉 황대식은 비자금 이 마약을 자기 비자금 창구로 하고 싶어하는 거 같은 뉘앙스를 풍김

 

백기태는 황대식과 조건부 거래를 진행

 

1. 백기태는 일본 마약 (자금망)을 신군부인 황대식에게 연결을 해줌

2. 마약을 캐고 싶어하는 여검사 및 모든 걸 알고 있는 장건영을 죽임

3. 역사적으로 중정은 전두환이 대통령 되고 나서 안기부로 이름과 조직을 바꿈

4. 황대식(전두환)과 백기태는 손을 잡고  백기튼 안기부 수장으로 신분세탁

5. 백기태 동생 백기현은 하나회 소속으로 신군부로 승승장구

결론

이렇게 끝내면 역사적으로 흘러가기도 하고

장건영만 유일한 정의로 남길 수 있음

좌파감독 좌파배우는

결국 보수는 악이고
좌파는 정의다 라는 

정치적 메세지를 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