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북아일랜드 밸파스트지역 니거새끼가 백인남성 올라타고 머리를 자르려다 주민들이 나와 막음. 이에 빡친 영국 백형들이 난민 주택이나 지역 차량에 불지르고 시위중. 피해자는 현재 왼쪽눈알 소실돼고 오른쪽눈도 거의 실명 상태에 온 몸에 칼질 당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