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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이 국힘당 후보이니 찍어주어야겠고 그래서

관심을 가지고 이 분 페이스북에 들어가보니 이런 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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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입니다.
아침 일찍, 홀로 조용히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도지사로 재임하던 지난 4년 동안 매년 봉하마을에 가서 묘역 참배를 해왔습니다만,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찾아간 봉하는 남다르게 다가왔습니다.
우리 사회의 극단적 대립 갈등이 여느때보다 심해진 요즘
노 전 대통령이 평소 말씀하신 국민통합과 사회적 약자 배려의 정신이 더욱 크게 다가왔습니다.
도지사 후보로서가 아닌 한 경남인으로서 노 전 대통령의 이같은 뜻은 더 깊이 새기고,
정치가 더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다고 느낍니다.
반칙 없는 세상을 꿈꾼 노 대통령의 뜻을 새기며
이념과 진영을 넘어 도민의 삶을 챙기는 박완수가 되겠습니다. 

( 해설 )

민주당 후보보다는 나으니까 찍어주기는 하겠지만 
불쾌하다. 국힘당 후보 대부분 정신상태가 이러하다. 
그들은 남한을 종북좌파로 만든 노무현 김대중을 존경한다. 

장동혁 대표도 김대중 묘소에 가서 절한다. 

다른 우파 정당이 성장발전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