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언급했듯 뉴스핌은 인민망(중국 공산당 관영매체)과 제휴
- 베이징 특파원이 현지에서 인민망 자료를 그대로 받아 쓸 가능성 높음
- 사실상 중국 공산당 선전물을 번역·재가공하는 구조
현지 소식통 편향
- 중국 내에서 만날 수 있는 소식통 자체가 당국 허가를 받은 사람들
- 반중 목소리는 접근 자체가 차단됨
비자·취재 허가 종속
- 중국 당국이 외국 기자 비자를 쥐고 있음
- 비판적 기사 쓰면 → 취재 제한, 비자 갱신 거부, 추방
- 실제로 중국 비판 기사 쓴 외신 기자 추방 사례 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