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큰 육체노동과 투자는 필요하지 않아요 
개인당 200만원대 컴퓨터만 있으면 됩니다
본인 실력의 세계,논리적 오류를 발견하여 해결 방향을 잡는 관찰력 
순발력보다는 끈기가 필요한 작업 
이런 것들은 이제 노익장이 유리하거든요  
또한 가장 큰 요인은 이번 삶의 아뢰야식에서 꺼낼 수 있는게 많다는 거죠 

그런데 문제점도 많아요.  일단 현재 AI 등의 자동화 툴과 업계 실력의 상향평준화 되어 있는 부분 때문에 
초보 진입 장벽이 엄청나다는 겁니다. 기술적인 장벽이죠 

그래서 제 생각은 뭐냐면 팀이 완성작을 내어야하고 그것을 히트 시켜야 해요. 
그러면 초급 일감도 그 안에 있거든요. 

예를 들면 이런 간단한 에니메이션을 한번 보시죠. 
 

제가 이 작품을 구상하게 된 계기는 
드론 샷으로 항공뷰로 지형을 훓을 때에 이런 오브젝트가 회전하면 카메라 앞에 진행하면 괜찮은 분위기의 샷이 나올 수 있겠다 
싶어서  간단한 분위기를 연출해 본 것이에요. 기술적인 요소들을 점검을 해본 것이지요 

여러명이서 이런 작업들을 해서 샷을 확보하고 조합하면 충분히 시네마틱 요소가 있는 하나의 씬으로 조합이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이런 영감을 샷으로 표현하는 것이 AI에서는 디테일이 떨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