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계의 시간축을 따라 가면서 관찰하여 보니
모든 선생님들에게는 아뢰야식에 많은 정보가 있으며 사회에는 집단지성이라는 것이 있읍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의 아뢰야식에서 좋은 정보들을 꺼내서 이 집단지성을 발전 시켜감으로써 인류 선생님들의
발전도 함께 될 수 있다고 보는 것이지요.
이 아뢰야식을 꺼내는 것이 영감이며 그것을 애니메이션 예술 작품으로 승화 시켯을 때에
파급력이 가장 좋다고 보는 것입니다.
또한 현재 한국의 사정을 보자면 충분히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분들이 여러 형태의 자동화에 밀려나고 있는 시기인 문제점과
지방의 상권,생활권 붕괴가 있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태극음양운용론에서는 선생님들의 아뢰야식을 꺼내어서 작품화하고 이것을 수익화하면서 여러가지 사회 문제들도
완화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도전을 하게 된 것인데요
아직까지는 큰 성과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포기할 수 없지요. 하는데 까지는 해봐야 하는 것이 인생과 수행이 아니겠읍니까?
실패는 있지만 포기는 없어야 하지요.
때로는 힘들어서 끈을 놓고 싶을 때도 많아요, 그럴 때는 사실 좀 느슨해질 때도 있지만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