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휴먼은 고품질로 제공된 것이지만 극이 요구하는 분위기 연출을 위해서는 수트의 자켓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모델링을 해보았읍니다
텍스처 적용이 안된 상황인데요, 그렇게 가만히 있을 때에는 큰 위화감은 없지만

이것을 애니메이션 해보았을 때는 완전히 다른 문제가 되지요.
다른 매쉬에 저렇게 묻히면서 어색한 장면이 나오기도 하며 옷감의 자연스러운 팔랑거림을 주려면 매우 디테일한 작업들을 거쳐야 합니다.

이번에 들어가는 작품의 등장인물인 김목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