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역으로 한국 갈 줄 알았나?

이렇게 괴롭히면 나 한국 갈게요 이렇게 말할줄 알았나?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가학적 고문 = 내가 한국 가는거 선언?

이런 공식이 나온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