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때는

"바다건너 남의 나라일에

왜 신경씁니까?"

실제로 한말


 

 

 

 

 

 

 

 

이스라엘은 

가짜뉴스를 인용해서 비난

 


 

 

 

 

 

시진핑이

중국의 국익에

맞춰 시키는대로

떠드는게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