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비평을 창간한 이후, 약 60년간 한국 지식인 사회를 좌경화시킨 자다.
창비를 통해 좌빨 문학인과 지식인들을 길러냈으며
일그러진 교실 의 뿌리가 되는 편향된 역사관과 가치관을 생산해온 좌빨 카르텔의 두목이다.
찢죄명을 가리켜 제갈대중 이후 최고의 정치 괴수라고 극찬하며 현재의 사법 독재 정국을 촛불 혁명의 완성 이다.
백낙청이 내세우는 변혁적 회색주의는 사실상 한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전복하려는 전략이다.
NL(민족해방)과 PD(민중민주주의)를 결합해 연방제 통일 이나 인민 민주주의 에 가까운 체제로 나아가야 한다는 위험한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