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다가 탄핵정국 돌파 후 노무현이 사법시험 폐지 로스쿨 도입 강력하게 추진했고 사법시험은 곧 사라질 분위기이기도 했지 2017년까지 사시 1차가 계속 될 줄 알았다면 낙향했다 하더라도 고향에서 사시1차 공부 했읕지도 모르는데 기존 사시생들 때문에 유예기간이 엿가락처럼 늘어난 거지 그때 분위기는 2008년 정도 로스쿨 도입하고 사시믄 실질적 단계적 폐지였다 그리고 내가 소위 인서울 명문대 법대 갔다면 다들 사법시험 더 해보하고 했을지 모르나 지잡 가고 나니 주변에서도 설법 나와도 안되는 놈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분위기였고 집에다는 로스쿨 때문에 포기하고 내려왔다 했지만 솔직히 내가 이기적이지 못해서 내 꿈을 노무 쉽게 포기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