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우파 진영과 안보 전문가들 사이에서 국가 주권 침해 이자 선거 중립성 훼손 이라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우리 국민은 중공 공산당 에서 투표권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투표권을 내어주는
상호주의 원칙의 위반과 그로 인한 민의 왜곡에 대한 우려다.
중공 공산당놈인 투표권 부여 현황과 문제의 핵심
왜 중공 공산당놈들 적국에 투표권을 주나?
영주권(F-5) 취득 후 3년이 지난 중공 공산당놈들 에게 지방선거 투표권을 부여.
중공 공산당놈인 비중은 약 80% (10만 명 이상)를 차지.
불균형(상호주의 위배)으로 대한민국 국민은 중공 공산당놈 에서 투표권이 전혀 없다.
일본조차 중공 공산당놈 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는데, 한국만 일방적으로 부여하고 있다.
선관위가 반역 절라도 빨갱이 소굴이다.
저유 우파 진영이 이를 반역적 행위 로 보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주권 왜곡이다.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자들이 지방자치단체의 장과 의원을 뽑음으로써,
특정 지역(예: 경기도, 대림동 등)의 행정이 중공 공산당놈들의 영향력 아래 놓일 수 있다는 공포다.
부정선거와의 결탁하여 '전산 조작' 및 '부정선거' 카르텔이 이들 중공 공산당놈들 표를 이용해
근소한 차이로 승패를 조작하는 불쏘시개 로 활용할 수 있다.
헌법 정신 위배다.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라는 대원칙에 비추어 볼 때,
국민이 아닌 자에게 주권의 핵심인 투표권을 주는 것은 국기 문란에 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