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는 중병일까? 유신시대 색깔론에 대한 중국식 종족전쟁식 보복일까?
-경상도 중화사상이라고 일반인 생사람 잡는 전라도 중화사상에 대하여-
 
본인은 유교에 學을 떼었다. 졸업했다. 특히, 유신시대에 강조하지 않았는데, 박근혜 탄핵 및 윤석열 탄핵 때 그때 지배층이 강조하는 맹자와 춘추 읽기의 강조점대로 따라 읽다가, 그 분들의 신앙에서 그분들의 사고하는 방식을 배웠다.
 
단언컨대, 중졸 이하 초고령 노인 빼고, 이분들이 증오하는 마인드대로 사고하는 사람 없다. 또, 중졸이하 초고령 노인은 복수할 가치가 없는 이들이다. 따라서,...... 딱 맞는 비유가 있다. 6.25전쟁 끝난지가 언제인데 34년 넘어서서 계속 연좌제 타령하고 있다.
 
그것보다 압도적 더 긴시간을 ‘정신적 가스라이팅’하고 아무것도 모범이 아닌데, 국제사회에서는 서구식 민주인양 나온다.
 
반중이 상식이 되는 가장 기본원리는 중국에서 나오지 않는다. 중국 모사품으로서 한국 사회에 기득권을 형성한 분에 이미 절망인데, 본부세력은 쳐다볼가치가 없다.
 
중졸 이하 초고령 노인들은 이미 맞승부가 불가능하게 벌어진 상황에서, 이분들 전공게임(중국식 종족전쟁게임)으로 안 붙는다. 도리어, 서구식 논리로 인권 유린이라고 반박함이 타당하다.
 
초고령 저학력 노인과 연좌제 몰아서, 계속 똑같이 전라도 중화사상이여! 영원하라 하는 전략은, 딱 더도 덜도 아니라, 민주정의당 색깔론 프레임의 붕어빵이다. 역 데칼코마니 관계다. 둘다 같은 것인데, 하나만 맹비난된다. 둘다 살리자고 하면 사람은 죽어난다.
 
보수가 중병이 아니라,
 
전라도 중화사상이 허경영 불로유를 능가하는 기괴한 정신세계 아닌가?
 
중국경전 신앙이 무슨 보편신앙인지, 시진핑 꼭두각시 신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