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의 이승만 동상은 ‘여로보암’의 송아지 우상의 붕어빵이다.
-필자는 우상화된 이승만 아니라, 이승만의 기독교적 건국론 이끄신 하나님 중심-
 
 
필자가 준비하여 멍석만 깔아주면 작성하고 싶은, 그러나, 주님은 아시기에 아닌 상황에서는 쓸 필요가 없는 한국현대사는,.... 이런 내러티브다.
 
동족상잔의 비극 논리로 양진영 논리를 자세히, 그리고 주여, 주여, 하는 기독교인과 하나님중심의 역사를 서술할 것이다.
 
이승만 세력 쪽만, 남로당 쪽만 아니라, 양쪽이 양쪽에 얼마나 악해질 수 있나? 그런 식으로 서술할 것이다.
 
ai의 성경주석 보면서, 여로보암의 금송아지 이야기가 아프게 다가온다.
 
조갑제씨 논리는 이랬다.
 
이승만은 중요한 인물이기에 우상이 아니다. 김일성만 우상이다. 기독교인이라면서, 이승만 광장? 그렇게 부르는 사람은 정신나갔음.
 
사실은 어느 세력의 인간의 역사도 영원하지 않다고 필자는 믿는다. 영원한 것은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이끄셨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