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 1994년 조갑제씨 주장으로 서준식 서승의 4.3인권론과 같이 시작했다. -1당독재 의회독재에서 허무화되는 옛날 가치들 문제
 
이런 느낌 이해하실러나?
 
<인권담론의 출발>
1) 유신체제는 영남왕권제 유교
2) 왕권제 유교는 민법원리가 없어.
3) 그래서 스토아적 자연의 인권과 국민기본권을 동시 내세운다.
 
지나놓으니 <지역주택조합 홍보관> 언어(사기극)로 느끼는 부분
 
1) 문재앙은 북한인권 무시. 북한인권운동가는 대구경북 씨족주의 및 원래부터 대한민국 국민의 권리 무시.
2) 결국 ncck에 깔린 샤머니즘적 자연관을 스토아적 자연관이라고 종교적으로 뻥치는 논리
3) 인권논리가 작동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민법적 대인관계’를 어느 쪽이든 제일 많이 씹어먹으며, 종족주의를 찾는 이들이 자기들 씨족에 온정주의를 인권이라고 논함. --민주당의 민주노총 지지자들의 노동자 권리 문제는 실제의 권리가 아니라, 근로자 내부의 특정씨족주의. 그 연관한 문제.
 
문제는 로마법주의 혹은 시민공론장, 교회공동체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
 
1) 명백한 사기극은 맞는데
2) 용감한 너님아. 기득권자에 쾅 충돌해서 바꿔봐.
3) 유신체제는 1인권력에 도전 절레절레..(그때 유행어 계란으로 바위치기), 지금은 압도적 1당독재 문제임.
 
스토아적 자연(르네상스 인본주의 동상--분석적)과 샤머니즘 자연(달마대사 그림—감정적)이 같다는 엽기적 전제조건.... 이는 오류가 맞는데, 학연 지연등으로 이거 틀렸다는 놈 봐라. 하면서 가만히 어디선가 계시는 분이 있는 거 같음.
 
조갑제기자는 스토아적 자연. 이해자체를 못함. 서양고대철학 1권은커녕 1줄은 보셨을러나? 이런 분들이 인권, 인권함.
 
민주당은 위헌정당해산심판권 법리 1도 모르고, 막지름. 막질러도 틀린 내용 바로잡는게 절망적으로 어려움.
 
지금, 동학신앙과 기독교 섞는 다른복음은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계속 저항할 것임. 모든 인문학 신호가 1도 못 믿을 것임. 유신체제는 청와대만 못믿지. 전라도 동학 끼는 곳에 왜곡이 넘실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