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 ‘서양자유진영’이 존중할 가치가 소멸했다-
민주정의당 전두환은 민중세력에 왜 굴복했나?
자유진영에서 자유민주 헌법을 취하고, 영남씨족종교를 시스템에 박았다는 게 변명여지가 없다.
필자는 조갑제용어 자유대한민국을 쓰고, 성경에서도 잘못된 사례로 ‘개’가 토한 거 줏어먹는 개념으로 윤석열씨가 한 부분은 변호하지 않는다. 잘못했다. 특히, 유신시대 기억으로 이젠 30년이 넘어서 법관이 원고 피고 종합하듯, 쌍방 종합으로 중립적 표현할 때도 됐는데,..... 아닌 부분도 윤석열씨에 변호하지 않는다.
자, 묻자.
그러면, 자유민주 헌법은 어떤 의미일까? 자유진영은 서방기독교지대이고 로마문명이다.
유신시대는 법을 논하면 헌법 총강들고,.... 영남유교로 전두환이 진리인 임금이라고 했다.
진짜의 법은 스토아주의로서 세속사회의 계약을 설명하고, 그리고 그 법철학 개념안에서 기독교사회에서 유대법주의로 하나님과 국가계약을 이루는 전국민 언약으로 나타난다.
김수환 추기경님 포함해서 여러 기독교지도자는 그렇게 하는 서약인줄 믿어의심치 않았다. 이분들이 동학 꼭두각시로서 작동은 의심안했다.
경상도 종족주의 박아서 죄송합니다.
영남에 반성문 쓰게 하고
조갑제기자에 사쿠라라고 하는 표현은, 전적으로 87년 민주화가 ‘사기극’이었다는 것에서, 전라도 씨족유교의리를 박는게 윤석열 정죄의 중심이다.
방송매체가 영남유교로 김대중 몰아대는게 파시즘이에요.
그런데, 전라도 유교로 파시즘으로 가는게 어째서 민주주의지?
개혁보수란 말자체도 사기극이고!
모든 게 증명은 투명한 사기다.
그러나, 증명이 되도 그것이 대중에 퍼지게 되도 될만한 정치적 힘이 없다면, 그것은 무의미하다. 일베정게에 80년대 변소 똥간처럼, 페이스북도 80년대 변소 똥깐처럼 혼자서 낙서한다. 무의미한 줄 안다.
북한공산당도 민주주의 주장한다.
소련공산당도 민주주의 주장한다.
그러나,... 인정받지 못한다.
한국의 민주화신화도 그런 엿 장수 맘대로 개념이란 것이다.
본인은 김영삼이 주장한 보수민주화노선을 믿고 따랐다. 이분들이 다 어긴것이다. 민법 108조 통정허위표시의 허위표시를 필자가 신뢰한 것이라고 보면 다 이해가 되는 세상이다.
원통하고 원통하고 또 원통하다.
황교안 전총리, 민경욱 전의원등이 배제하는 내용이 있다.
문화가 극단적으로 좌익 우위(도서관에 좌익 책 10만권, 우익책 10권)가 있고,... 그게 부정선거 불법탄핵 편향재판의 기원이다.
유신체제 극복하는 김대중지지자들도 학문의 자유침해가 자기들 고통의 뿌리로 봤다.
중도확장 아니라 보수는 지성확장해야 한다. 필자 본인 이야기 아니다. 본인 지식 수준이 나와도, 꼬진대 경력 나오면 일반인은 주먹부터 나온다. 본인은 주제를 안다.
서양법 심리는 결국 계약/언약 중심의 공동체 관념이다.
가족에서 시민사회, 국가로 확장되고,.. 이게 국제관계로 이어진다.
그런데,...... 촛불연합으로 불륜했다가 그 과정에서 법적 부인 토라졌다고 다시 불륜하러 간다?
여기에 무슨 서양자유진영이 존중할 1의 가치라도 있나?
허구라는 사실은 있는데, 입증할 보수 진영의 지식층이 없고, 지식층이 힘을 가질 군중권력이 없다.
도대체, 내 삶은 민주화 약속이 진실이라고 믿고 달렸다. 사기당한 인생이다.
아니다. 예수님과 만났다. 민주화약속에 임했던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을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