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보수진영의 진짜 문제는 조갑제기자의 박정희 전기 책장사가 시작된 이후에, 보수진영에서 보수주의 관련한 인문사회학 생태계가 진멸급 씨말림 당했다는 것이다.
동시에, 사쿠라 조갑제기자 이후에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원불교(사탄교)백낙청 사단 후원하고, 문인협회는 진멸급 씨말림 당했다.
배제, 배제, 배제, 이런 어법을 하면 문자 그대로 경상도의 조상신만 몰빵인데 정신나가도 너무 나갔다.
박종철, 전태일을 이웃으로 안 본 귀족집단은, 이젠 영남 및 일반 영역에 보수유권자를 불륜 가정의 인질 잡힌 법적 부인처럼 바라본다.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이 중도주의라고 생각하는게 중도가 아니라 전라도 종족주의 일당독재 왕국이고,
일베노인이 보수주의라고 생각하는 것은 전라도 종족주의 일당독재 왕국이 되도록 속수무책의 무지성 노인들이라고 보인다.
경상도 종족주의 안에 서양 보수주의 없고,
전라도 종족주의 안에 서양 진보가 없다.
그냥, 지난 30년 질리게 종족주의 가스라이팅일 뿐이다.
선거를 치룰 수 있는 정당은 국민에 계몽이 가능한 지성층과, 그 지성층을 좌우하는 리더십이 가능해야 한다.
그런데, 원불교(사탄교) 종족주의로 가는 전라도 동학도 문제, 뿐만 아니라, ..... 경상도식 중국경전 이해를 이해가능한 이들로 가두는 것도 문제다. 조선왕조 식 질서는 세계화시대에 귀족이 어린애처럼 칭얼거리는 사회로, 도대체 뭔 소리인지 모르는 것에 복종이 강요되는 상황이 된다.
보지 마! 라고 하는게 아니라,
극단적인 전라도 종족주의 일당독재 왕국이 구축되도록 영남 사투리 쓰는 데, 생각이 전라도인 사쿠라 조갑제기자나 광주일고 조선일보 등의 집단을 바로잡는게 우선이다.
드라마만 전라도 종족주의로 자의적이라면 다행이다. 김무성방송(티브이 조선)의 뉴스프로는 더 심각하다.
백지원씨는 문인협회가 진멸급 씨말림당하는 것이 아닌 줄 안다.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씨말림 하는 데 성공했다. 필자가 이승만 이용사업회의 내러티브를 철저하게 불신하는 이유가 있다. 너무 사실 그자체가 아니라, 기억하고 싶은 기억의 ‘게리멘더링’이 심각한 것이다.
유신체제 국정교육과 다르면서 본질은 비슷하게 말도 안되는 궤변 논리로 우기는 권리....... 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귀족에 너무 강력하게 있다.
일베를 가득 메우는게,...
가정을 이루는 기본 약속의 붕괴에서도, 이를 도외시하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