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층에 가득찬 신화적 사고에 ‘영적’ ‘거룩함’이라고 붙이면 교횟말?
 
사실, 성경을 읽는 여러 기독교공동체가 존재하며, 성서적 신앙인 한에서 모두 옳다고 봐야 한다.
 
다른 신앙 공동체가 존재한다.
 
그러나, 다르다와 틀리다는 명백히 다른 의미다.
 
틀리다를 다르다로 볼 수 없다.
 
복음주의 신학의 맥락이 있다. 바울서신에 방점을 찍고 그 전제로 읽는 성경해석 신학공동체 전제다. 그러나, 그 맥락을 벗어나서,.....
 
표현만 거기서 빌려쓰고, 씨족사회 무속신앙 중심의 세상성이 있다.
 
군사정권 국가주의에서 학문의 자유가 필요없었듯이,
 
김대중체제의 동학노인의 신화적 사고 폭주에도 역시 학문의 자유가 필요가 없다.
 
유신체제는 감히 국가에 덤벼?
 
김대중체제는 씨족마을에서 내부총질을 니가 왜 하니?
 
그러니까, 얼렁뚱땅도 권력자의 경우는 반론없이 나아간다.
 
미국의 보수진보대립은 미국인의 몫이다. 영호남 대립 어떻게 해봐 하는 외국에 어쩌라고 하는 한국인이 미국인의 보수진보대립을 뭐라할 수 없다. 그렇게 논해서도 안된다. <다른 신학>을 틀린 신학으로 보는게 양쪽 다 뿌리가 깊다.
 
반면에 한국은 얼렁뚱땅 정신으로 틀린 신학을 다른신학으로 본다.
 
맙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