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식민지 시절 일본 주둔군 병력 보니까 

대표적으로 19사단 , 20사단  <---------- 이 2개 사단이 전부 였음 .  총 21,000명 ~ 22,000명 유지 시켰다고함 . 

19사단은 지금의 함경북도 청진시 근처를 사단본부로 쓰고 있었고 

20사단은 지금의 서울 용산 지역을 사단본부로 쓰고 있었음 


그러다가 중일전쟁때 20사단이 증원부대로 참전하면서 부터 중일전쟁 기간동안 19사단 1개가 조선 전체 방어하던 상황 

그러다가 태평양 전쟁으로 인력부족한 일본군이 19사단 , 잔존20사단 병력 까지 싹싹 긁어서 태평양 전선에 보냄 . 이때 조선지원병도 받아서 같이 보냄 . 

그리고 이 19사단 , 20사단은 태평양 전쟁으로 모두 전멸함 

사실상 조선에는 경찰인력 밖에 없게되고 . 1945년 5월 되면 독일이 항복하면서 소련군 침공 대비가 필요했는데 

그래서 이때 부터 일본이 한반도 38도선을 나눠서 38도선 이북은 관동군 관할 , 38도선 이남은 황군 (제17방면군) 이 관할하는 분할관리 시작함 . 

38도선 이북은 관동군 제79사단이 두만강으로 파견했고 조선에 있던 조선인들 강제징집해서 제34군 , 제101혼성여단 만들어서 소련군 상대하고 

한반도 38도선 남쪽은 제17방면군은 거의 대부분 조선인 강제징집으로 만들어진 부대 . 대략 30만명 중 27만명이 조선인이라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