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에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김현지 때리기>로 화력을 집중했으나, 여론이 반전되지 않는 것에 당혹해하는 기사가 실렸다.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이분들이 인정하지 않는 것으로 추정되는 유신체제에 복무한 『조선일보』사 기자들은 다 아는 부분이지 싶다. “긴 설명”을 줄이기 위해, ppt 로 요약해 보자.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유신체제에 저항세력에 영혼 바쳐 충성하면서도, 의도적으로 박정희 전기로 박정희 해석권 독점하면서, 영남 유권자의 박정희 기억에 ‘전라도 종족주의’로 세뇌조작을 30년 시행했다. 사쿠라 조갑제기자 기억속의 ‘박정희’ ‘전두환’이 아니라, 서울 광진구의 꼬진대국문과 70년생 89학번 속의 유신체제는 전두환 정권 중반부터는 눈에 띄게 ‘지겨워하는 사람’들이 속출했다.
1인 권력으로 종법제상의 왕의 종가 중심의 이익으로 채워진 정책홍보는 김대중 민주당은 청와대 왕궁 그들끼리의 이야기라고 주장했다. 실제로도 정수라의 ‘아 대한민국’처럼 감정이입이 되지 않으면, 김대중 민주당 지지층처럼 기억되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여겨진다.
30년 동안 지배층은 늘 그대로였다. 김동리는 김동리였고, 서정주는 서정주였고, 선우휘는 선우휘였다.
그러면, 30년 전에 조갑제는 지금의 조갑제이고, 30년 전의 유시민은 지금의 유시민이고, 30년 전의 백낙청은 지금의 백낙청이고, 30년 전의 진중권은 지금의 진중권이고..... 더 긴 시간을 더 노골적으로 고인물로 남아 있을 때, 일반국민은 어떻게 될까?
이재명 정권 시작하자마자, 사쿠라 조갑제 기자와 마음을 같이 하는 이들들은 좌파정권 때마다 노무현때 가격 부풀고, 문재인 때 가격부풀었다고(학력이 처참하게 졸렬해서 세계대공황은 이 분들의 대가리속에 들어갈 수 없다) 바라본다. 뿐만 아니다. 한동훈에는 유승민 이미지가 붙었다. 2016년 총선의 친박/비박 싸움은 절대로 우파에 불리한 것인데, 이를 하나의 붕당정쟁의 전통 창설로 ‘미치광이 어법’의 정주행으로 간다.
이재명을 지칭하는 대부분의 표현은, 노무현 문재인 때와 비슷할 것이라는 보수우파소신의 ‘졸렬한 학력’의 노인들이 앞장 서서 붙인다. 그렇게 붙이면서, 결국은 보수우파의 정권 창출은 <원불교와 증산교 중심의 전라도 동학가문에 굽신굽신대며> 겨우 겨우 여론 반전시켜 정권 탈환하고, 바로 촛불 탄핵 당할 만큼 뿌리없는 권력을 또하자는 발상이다.
이렇게 조상숭배 사관으로 무한 반복 먹히는 것이 유신시대에도 있었다. 그렇게 무한반복의 체념조는, 그때는 ‘고문수사’와 ‘공권력 남용’의 못 바꿈으로 나타났다.
지금은 초강력 일당독재의 그 후원부대의 원불교 백낙청 사단의 촛불부대에 번번이 당하는 상황의 못 바꿈으로 나타난다.
과연, 검찰의 항소포기는 이재명의 명령일까? 광주일고 조선일보 뿐만 아니라, 허구헌날 광주 영혼에 좆잡고 반성문부터 쓰는 『국민의 힘』이 비판하는 이재명 민주당은, 민주당 지지층이 생각하는 민주당의 사실 그 자체가 아니라, 민주당 지지층이 기억하는 대구경북의 왕권제 유교 논리의 구현을 하는 가상의 전제다.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늘 ‘전두환 반대’와 ‘김일성 반대’를 나란히 놓고 섰다. 그 어법 그대로 간다. 허구헌날 광주영혼에 좆잡고 반성문 쓰는 국민의 힘은, 정치 싸움에도 말도 안되는 ‘정신 나간’ 자기규제를 깔고 간다.
유신체제는 이랬다.
국가는 1인 지도자와 동의어였다. 왕에 충성이 유교의리였다. 이 왕을 끌어내리려는 이들이 반국가세력이었다.
김대중체제는 국가는 지배계급의 도구 개념이 적용된다. 지배세력은 원불교 중심의 동학세력이다. 이 동학 귀족 연합에 대들려는 이들이 극우세력이다. 왜냐하면, 호남종족주의는 그 자체가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이니까 그렇다.(호남사람 아닌 시점으로 이를 객관적으로 표현하면, 히틀러 파시즘 이후에 세계사에서 가장 파시즘에 가까운 정치권력의 드러남으로 해외에, 미국 민주당의 트럼프에 파시즘 씌우는 것보다, 원불교 정치권력을 보라고 해야 한다)
유신시대의 정치정보는 너무 뻔했다.
왕의 종가 이익의 폭주였다.
김대중체제 정치정보는 더 더 너무 뻔했다.
제후의 분가 이익의 정신나간 미치광이 레벨의 폭주다.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김현지’를 조선왕조 사극에서 부덕한 ‘요녀’ 수준으로 잡고 펌프질하는데에, 이건 저학력 중졸 이하 동학 노인들의 트로트와 비슷한 의미의 레크레이션이라고 외면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사실, 전통적 보수우파유권자가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는 ‘김현지’가 이재명 정부를 조선왕조 임금으로 비교할 때, ‘요녀’라는 수준이 아니다.
유신시대에 박정희 전두환에 충성해야지!! 하는게 식상함 낳듯이, 김대중체제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의 사탄성에 맹종하는 노예후손 노인들의 레크레이션의 폭주에 기반한 진짜 진실 정보 빈곤이 쉽게 식상함을 낳는다.
사쿠라 조갑제 기자 사단 및 광주일고 조선일보는 보수주의 진리가 없다. 최근에는 아주 노력해서 30년 전의 김정호 교수 자유경제원 수준을 반복한다.
⓵ 보수진영에는 ‘보수’ ‘보수’하지만, 전라도 동학귀족에 꼭두각시 노릇하는 분들의 이익의 별칭으로 쓰이며, 보수세력의 진리가 없다.
⓶ 뻔질나게 국힘이 광주영혼에 좆잡고 반성문부터 시작하는 것은, <요녀 김현지>라는 이재명정부에 1도 타격감없고,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 노인 중졸 이하 부분들만 트로트 노래 듣고 흐뭇해하는 식의 레크레이션의 지루한 반복을 의미한다.
⓷ 유신시대는 늘 6.25 참전용사 편이라서, 남로당 민족주의 후손들이 소외감 느꼈다. 국민의 힘과 광주일고 조선일보 및 정치유튜브는 영남내부의 전라도 꼭두각시 동학귀족연합의 이익 중심이다. 정말 보수우파유권자가 대변받는다는 의식이 많이 모자르다.
뿐만 아니라, ..... 세계 각국은 대공황 시대에 부채 문제를 신경 바짝 쓴다.
⓸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국민의 힘, 및 정치유튜브는 지출 구조조정으로 적자 제한을 하려는 의지가 없다.
김대중체제는 유신체제에서 지극히 적었던 공무원 고용 잇권을 부채 레버리지로 잔뜩 부풀렸다.
필자는 영어권 유튜브를 보면서, 우연히 카타르에서 나오는 알자지라 영어방송을 봤다. 유신체제 때에 은행금리는 15%가 넘었다. 아임에프 때도 그랬다. 제3세계는 여전히 그런 모양이다. 유신체제를 그리워하는 일베노인들은 ‘친중세력’의 뿌리를 잘못 본다. 사실, 30년 전에도 제3세계 이야기가 나왔다. 60년 전에 힐러리 클린턴이 친중할 무렵에, 그때 중국은 아무런 경제 힘없이 제3세계를 줄세웠었다. 그때 민주화운동자료는 중국에 줄섰다는 의미로 “중국에”라는 부분이 지워진 내용이 있다.
이준석이는 85년생인데 벌써부터 이재명 정부에 불의가 하수처럼 흐른다는 궤변으로 이준석이는 벌써 쉰내 정치인으로 들어갔다.
유신체제가 한자 문화를 종족권력의 이데올로기로 썼듯이, 지금도 마찬가지다. 이준석 세대는 필자세대도 한학 전문가 대학 수업을 마지막으로 들었던 세대인데, 더 모르는 세대일 것이다.
카타르 알자지라 방송은 제3세계는 금융공학으로 ‘신용팽창’이 절망적으로 불가능한 매우 높은 이자율이라고 한다.
그런 자구노력도 없다.
이준석이 놈의 드립에 감동하는 어버버버 중졸이하 동학노인만 사람이고, 민주당 쪽 정치인만 우대되고, 보수유권자들의 경제활동인구는 30년 째 소외되고 있다.
이 판국에 유신체제식 교회의 변질이 아니라, 김대중체제의 교회의 변질도 심각하다.
행동을 강조한 야고보서는 칼빈의 기독교강요가 배제하고 덮으려 했던 것이다. 야고보서는 생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 상대적으로 칼빈이 덮으려했던 것을 강조하는 본회퍼의 윤리학의 행동은 성경윤리대로 이야기다. 그런데 생각대로 행동하라. 이게 말이 되나?
결국, <요녀 김현지>와 함께 가는 이재명 운운하는 데,..... 아예 정치뉴스 왜 보니? 우리가 중졸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노인인가? 그 층이 두텁다는 게 여론으로 잡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