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럽 학회나, 미국에서 각광 받는게
베타차단제 병용 투여인데
사실상
ACC. 여기 아시아인이. 있는듯
베타차단제는 심장. 완화에 전혀 도움 안될뿐더러
투여시 수명을 1년 줄이는게 아니라
만성 당뇨, 심장병 있으면, 1년내에 장얘인 만들듯.
즉 우리몸에 호르몬이나 중화 시키는 물질이 간과 췌장에서 만들어진다면,
만약 이게 저하 되더라도 , 체액이 대신한다고 가정한다면
베타차단제는 체액을 마르게해, 심장 이나, 폐에 물 차는듯
(심장 부종, 폐 부종 )
즉 혈관 탄력성이 상실된다. 그러면 채액이. 세는듯?
좌심실 기능 저하라곤 하지만,
혈관 탄력성 저하(체액이상) 에 대한 보상으로
콜레스테롤 증가를 유도해 경색을 유도해
우심방 경색 률이 증가 될듯.
2.

https://academic.oup.com/europace/article/25/2/260/7030538
여기서. "급히"
라는 표현이 왜나오냐 하면 말 그대로임.
1번 링크에서 베타차단제가 추천 되는만큼,
고지혈약처럼 일반화 되는 바람에
당뇨,심장 이상자에 일반적으로 투여 됨으로써,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있기 때문. 매우 심각한 사안.
(페 와 심장에 물참)
번외 용어.








https://www.ahajournals.org/doi/10.1161/CIR.0000000000001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