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보수주의자이지만 영국 노동당 소속 경제유튜버 리처드 머피의 유튜브 방송을 종종 본다. 오늘 꼭지는 상징적으로 ‘영국 진보’가 왜 진짜이고, ‘한국판 진보’가 왜 가짜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니케아 신조,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조 신앙과 그 연관 서양사상에 입각한 신앙고백 차원으로, 진심으로 공동체 유대 속에서 세상속 역사하는 성령 하나님 신앙 고백에 가까운 차원으로, 그 분의 진보 경제학의 토대를 삼는다.
성경 신앙 중심으로 교회연합 중심으로 진보 신학을 보는 수준이 아니라,..... 딱 친일 가문이 박헌영이에 돈 싸들고 오는 그런 심리 비슷하게, 소련이 미국보다 잘 나갈 거 같다고 보는 것을 경제유튜브에서 나와서 떠드는 사람도 웃기고, 그것을 받아준 한양대 김광석 교수를 보는 시점도 매우 슬프다.
보수 경제학도 진보 경제학도 그 이면에는 성서적 내러티브가 있다. 물론, 영어권 진보는 트럼프 지지층과 수백년 싸운 역사가 있다. 한국은 그게 의미가 없다. 한국교회가 그렇게 권력을 쥔 것도 아니고, 세계 교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성서적 신앙 정주행이면 언젠가 하나님께서 먼 훗날에 허락하실 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것은 기본이 허물어진다면, 지금처럼 모래위에 집짓기로 의미가 없다.
영어권 자유진영 경제는 자유진영 정치학-자유진영 법학-자유진영 기독교-자유진영 윤리학등이 모두 연결돼 있다. <북한-중공-러시아>는 샤머니즘적 왕권제로서 극단적인 갑을 관계 추구다. 물론, 전라도 노론독재 300년도 그 역사가 있다.
돈은 부채다. 돈은 얼마를 바꿔주겠다는 약속증서다.
경제는 계약문화와 연결된다. 계약문화는 도덕과 연결된다.
쌍방 자유진영의 의사소통 돼야 한다. 그런데, 4심제를 논하고 소련에 줄서면 좋겠다????
부끄럽다.
필자는 군사정권 때 대부분의 서양이론서가 번역안됐을 때 살았다. 그리고 하나님 기적으로 세계에서 몇 나라 안되는 대부분의 이론서가 번역된 사회를 살고 있다. 필자는 그거 따라 읽으며 인생이 행복했다.
그러나, 현타가 온다.
전라도 귀족이 경상도 귀족보다 한학으로 조선시대에 우위에 있었음을 충분히 이런 점에서도 느낀다. 그러나, 전라도 귀족은 ‘지식’대로 행하지 않는다. 경상도는 지식대로 행하는 게 기본이다. 필자 또한 마찬가지다.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 보수교회는 청지기 신앙을 밀었다.
필자는 하나님께서 내게 자유민주주의 한국문학사를 맡기셨다고 믿었다. 그렇게 36년을 지내왔다.
지식인이란 자기가 믿는 신앙의 사제다.
경제학 이론에는 경제학 이론서를 꼬진대 국문과 기독교인에게서도 보이지만, 보수경제학 진보경제학 모두 성서적 내러티브다. 그런데, 아예 벗어나서 원시도교나 무속신앙으로 보려한다.
이렇게 떠드는 관료도 웃기고, 이걸 받아내는 한양대 김광석 교수도 웃기다.
영어유튜브, 미국과 영국의 경제유튜브를 직접 보시라.
기본이 안된 한국경제유튜브는 볼 필요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