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인들이 얼마나 사회심리에 깊이 연구했는지(국제사상 좌표는 심리학 나오면, 좌파... ), 그리고 보수우파는 미국 복음주의 의식해서 사상좌표 좌파는 절~~대 안 읽어요. 하는 近墨者黑원리로 세상물정을 모르는 고의적으로 좁은 시야를 가진지를 잘 느낀다.
우리사회가 얼마나 지난 30년간 동학인들이 의도적으로 ‘일당독재’세뇌용 상징을 반복했나? 이명박 정부 때 정운찬씨부터 발동거렸다. 김대중체제에서 개별 정권을 나누는게 사실은 무의미하다. 여야 모두 호남의 동학교단에 충성맹세중이라는게 합리적 의심이다. 자유민주체제로서 상당기간 지나면 저절로 드러나겠지만, 느낌은 틀릴 거 같지 않다.
거듭 강조하지만, 유신시대 관공서는 국가에 충성을 강조했다. 딱, 그 느낌. 딱, 그 분위기로 관공서와 지자체는 동학교리로 일당독재 상징을 박고 있다. ‘상생’이라고 쓸 때에 느끼는 심리적 효과는 일당독재에 종속되는 대중심리와, 일당독재 권력이다.
일베정게의 ‘알타이 21’은 한국사회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민족주의가 반역이라면서 임지현 교수가 1인독재로 정죄한 비판대상이, 이제 1당독재 예찬으로 부활한다. 지긋지긋하다.
유신시대에서도 1인독재를 체념하게 트로트와 국뽕 유행
지금도 1당독재 체념하게 트로트와 국뽕 유행
나경원 할머니가 노무현 때와 지금이 비슷하다면서 구경꾼 심리 유발은, 유신체제 때에는 공권력남용과 고문수사에 체념하게 하는 정서와 비슷하다.
그만큼 샤머니즘 조상숭배 문화에서 씨족주의는 세뇌도구로 악용이 쉬운데, 지금은 대놓고 세뇌용으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