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미국? 경제는 중국? - 대순진리교 이재명 정부는 경제 문맹. 정치문맹인 듯.
 
유신체제에서 경상도 유교로 경제를 해석했는 것을 욕했던 이들은, 김대중체제는 경제를 노론 신화를 써서 전라도종족주의로 해석한다.
 
실용이 아니라, 노론신화정주행으로 전라도사람만 상식을 하고, 침묵하는 국민과 세계자유진영은 정신나간 정치를 바라보고 있다.
 
군사정권에서 자유진영을 성리학적 유교로 오독하는 것과 지금은 차원이 다르다.
 
이젠 군사정권 지배층이 영남의 성리학적 유교, 김대중체제는 전라도 노론 신화를 박은 전라도 동학의 전라도종족종교. 양쪽으로 국민은 괴롭게 자유진영도 양쪽으로 이게 뭔 소리래.
 
실용주의를 논한 최초의 정치는 이명박 정부요, 그 이명박정부의 대본은 창작과 비평사 1970년대-80년대 자료다. 실용주의 자체에 사실은 전라도종족주의가 박히고 프래그머티즘이 아니었다.
 
대놓고 정치가 엿장수 맘대로 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