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페미니즘을 부정하지 않고, 더불어 민주당은 ‘진보의 예수신앙’을 빙자한 ‘원불교’-‘대순진리교’ 정치라고 쭉 이야기해 왔다.
 
이미, 김양재 목사님 등 목회하는 여자 목사님이 존재하는 시대다.
 
더불어 민주당의 속 마음은 전라도 종족종교의 구현이고, 그에 기반하는 노론세도정치 약탈경제의 핑계다.
 
페미니즘을 완강히 부정하는 성경대로 목회함을 강조하는 노선에서 과연 한국의 보수교회는 서 있을까? 또, 그렇지도 않은 거 같다. 그렇게 완강하게 부정할꺼면, 세상성을 아예 논하지 말아야 한다.
 
성경의 예수신앙에 대한 지식이 없으니까, 송시열 예송논쟁의 명분론 같은 페미니즘의 명분화 문제이되 실제는 전라도씨족종교일 뿐인 사실에 대하여 비판의식이 없다.
 
정말로, 차별받고 억울해본 사람들의 시점을 이해할 수 있는 지성이 없는 사람의 반 페미니즘과, 존 맥아더 목사님처럼 성경이 여자 목사 인정안한다고 보는 반 페미니즘은 전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