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해석의 특정한 기독교 분파가 있고, 거기에 철학자가 있는 거임

명심보감 등 조갑제가 좋아하는 한자 사랑하면, 중국 똥덩어리 언저리를 못 벗어난다. 

리터러춰로서의 문학은 긍정하나,.....

창비사가 믿는 신앙대상으로서 문학. 즉 일제시대 공산마을의 소학 수준으로 공산마을 전파 도구는 아니다.

기독교인은 기본적으로 '조상숭배 신앙' 계열이 성경의 하나님 신앙을 가리는 우상임을 모르면, 예수님 아직도 못 만난 거임

한국인들 하는 말로

애비도 모른다가 최고의 욕이지

신존재로서 성경의 하나님. (보수부터 진보신학 포괄)을 못 만나서

그 지경 아닌가?

혼자서 개인이 읽지 말라는게 아니라

기독교인이 남에게 권하는 레벨로 명심보감이 오를 수도 없고

올라서도 안된다는 거.

올랐다면, 아직도 성경의 하나님을 제대로 못 만났다는 고백이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