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후원만으로 모든 것이 다 가능했던 세도가문 후원자 논리가 아니다. 그렇게 바라본 전제로 ‘머리가 빈’ 미국 중화사상 유교의리를 전제하는 “가짜 반공”이 작동될 수 없다.
오히려, 윤석열 탄핵 사건에서 나타나듯이, 자유진영 진보세력은 진보기독교에 사로잡혀 아시아의 원리를 보지 못해서 1인독재만 있고 1당독재는 아예 없는 오인을 하고 있다. 이를 서구진보진영 욕할 수 없다. 한국인들 중에서 기독교신앙을 제대로 이해하여, 미국을 미국으로 이해하는 사람이 얼마나 소수인가? 뒤집어. 미국인중에서 한국을 한국 그 자체로 이해하는 자가 얼마나 소수일까?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주의 등 모든 우리 사회를 돌아가는 문명원리의 지속이 문제다.
한마디로 말하자. 미국을 과거처럼 공화당만 미국이고 그 외. 이렇게 보는 시점이 아니라, 자유진영 시스템을 지키는 양쪽 공화-민주 양당을 독같이 보는 시점이 필요하다. 국제사회에 한자중심의 조상숭배 시스템은 집어치우자. 한국을 보는 시점도 똑같다. 서양인권론이 들어설 수 있도록 모든 형태의 동학신앙 조상숭배 족보사관에 엿먹어라 해야 한다.
유신체제는 모든 것이 권위주의
김대중체제는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백낙청 중심의 전라도 파시스트 체제에서 빌붙어 먹는 것이니, 자기들의 잇권 보호해달라는 귀족 씨족주의로 간다.
1930년대 역사를 통해봐도 아는데, 세계대공황 때는 미국은 지배정당이 계속 바뀌었다. 물론, 지금 트럼프가 정권 재창출 실패한다는 단정은 아니다. 1965-1990년 중심의 그 결속(영남 동학-미국 공화당)이 복원되기가 불가능한 미국이다.
영화 건국전쟁은 불편하다.
공적인 일은 아무것도 안하고, 모든 과거기억을 귀족의 씨족중심의 잇권으로 가려는 의지가 너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