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 : 몇군데 지방선거 다른곳에도 김건희나 명(태균)이 장난친게 있습니까?

이준석 : 그런게 몇군데 있죠. 그리고 평택. 평택의 공재광이라고 시장을 했던 아주 괜찮은 사람인데 그 사람 날리고 최호라는 그냥 경선 5등 하는 놈을 줬어요. 

질문자 : 단수로?

이준석 : 예 단수일 거에요




챗GPT에 단수 질문함
단수로 줬다는게 무슨 뜻이야?

"경선에서 단수로 줬다"는 말은 정치에서 흔히 쓰이는 표현으로, 특정 선거구에 경선을 하지 않고 후보를 한 명만 공천했다는 뜻입니다. 즉, "경선에서 단수로 줬다"는 말은, "그 지역에 여러 후보가 있었지만, 당에서 경쟁 없이 한 명만 지정해서 공천했다"는 의미입니다. 경선에서 5등으로 경쟁력이 없는 최호를 후보로 밀어줬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장난질 치다 걸려서 최호 이새끼 자살하고 김건희는 대통령도 아니고 영부인인년이 이지랄을 하고 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