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의 근본 문제는 보수진영에 《보수주의자는 없고》, 《한동훈의 선배님들》로만 가득찼다는 것 – 미국 보수주의 싱크탱크 헤리티지 재단은 ‘필자’와 ‘조갑제 기자’중에 누가 제 정신이라고 볼까?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을 편들지 않겠다. 유신시대에 기득권을 가지되 다소 멍청했던 판단을 가진 관료의 문제는, 탄핵이나 기타 유죄까지는 아니더라도 비정상이란 판단을 갖는다. 편을 들게 된다면, 양반정서로 현대까지 이어지는 정치신앙으로서 동학을 믿는 이들에 노예임을 인정하는 꼴이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더, 더, 더 비정상인 가치관인 이들이 ‘사쿠라 조갑제기자’처럼 생각하는 분들이다. 너무 노골적으로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에는 대구경북 양반들의 생각의 한계가 치명적이면, 사쿠라 조갑제기자를 포함한 윤석열씨 탄핵 제거 동의집단에는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종족주의 꼭두각시 세계관이 치명적이다.
 
이 모든 것이 ‘보수주의’를 사쿠라 조갑제기자 이후로 ‘텅빈 개념’으로 쓰는 것이 정착화돼서, 자유당 기득권자와 공화 민정당 기득권자 특정한 동학귀족의 부족적 가치로만 쓰는 ‘허깨비’개념으로 쓴다. 보수주의의 ‘텅빈개념화’에서 결정적 문제는, 보수주의의 살길은 김영삼 리더십 따라배우기라는 문제를 외치는 어느 분에게서 나타난다.
 
그게 뭔데?
 
조상신 혼백 계시를 직접 받은 사람 말을 무조건 믿으라는 의미로, 서양법 헌법을 무력화시키는 중국식 신분노예제를 격렬하게 급진화하고(이게 김영삼의 보수민주화노선인가?, 후세대의 엽기적 해석이라고 믿고 싶다) 있다. 각종 유공자놀음도 역시 특정한 조상신을 받은 직계후손의 특권화로 조선왕조 노론독재 분위기의 재생산이다. 미국 민주당이 만든 한국형 원불교 파시즘의 문제를 미국 민주당 매체가 보도해야 한다. 당신들이 만든 파시즘이라고.
 
필자는 <자유경제원 발 이재명 25만원 받지 마> 캠페인의 성격을 부정한다.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의 ‘유교 君子’로 우회하지 말고, 종교개혁정신에 입각한 자기 책임원리로 정주행했어야 한다.
 
조갑제기자는 자기가 제 정신 가진 보수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후천개벽 신앙을 서양법이라고 믿는 이석연 변호사는 서양법기준으로 미치광이가 맞다. 그런데, 모든 엽기적 행동이 다 되는 이유가 있다.
 
더불어 민주당은 원래 엽기적!! 그리고, 국힘내부에서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한동훈 일당은 더불어 민주당으로 기울게 한다.
 
교과서 논리를 등판조차 막히게, 온 사방에 엽기적 정보를 가득채운다. 대중은 무엇이 정상적인 지식인지 판단 못한다. 유신독재처럼 꼭 반론을 찍어누르지 않아도, 얼마든지 같은 방식의 지배체제를 구사할 수 있는 것이다.
 
보수진영의 문제점을 상징적으로 보는 것은 미국 민주당 정치유튜브로서 ‘티파티에서 maga’까지를 정리하는 꼭지를 봤다. 필자는 그렇게 생각한다. 국민소득 3만달러가 넘으면서도 ‘캥거루 족’처럼, 캥거루 국가가 되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한다. 종교개혁정신은 진리의 자기 책임원리다.
 
사쿠라 조갑제기자 뿐만 아니라 성인군자 김영삼 따라배우기 원하는 분들은, 글로벌리 보수주의의 기본 도덕율에 대하여, 몰라도 너무 미치고 환장하게 모른다.
 
미국 보수주의 싱크탱크 헤리티지 재단은 과연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필자중에 누가 제 정신으로 볼까? 한국에서는 미국 민주당 유튜브와 미국 공화당 유튜브를 동시에 시청하면서 적절하게 참고함이 맞다고 본다. 한국 헌법이 취한 것은 일본헌법에 깔린 독일기본법 요소요, 이미 그것이 독일 사민당과 기독교민주당 양당제를 전제한다.
 
한국은 원불교(사탄교) 발 일당독재 문제로 귀족 일당파가 소수파를 쳐바르는 것 뿐만 아니라,.....
 
미운우리새끼 문제아나 이혼숙려 캠프 등은 구한말 도박과 유흥에 빠져서 붕괴되는 가정 못지 않게 나타난다.
 
한국정치의 기본적인 문제를 일목요연하게 요약하자.
 
보수주의 도덕율 : 법 규칙 규범으로 국민국가존속을 위한 기본정신세계를 수호하는 가치관. 기독교 제사장 그룹으로서 문제.
 
진보주의 도덕율 : 서방자유진영 기득권 문제에 소외된 민중들을 다른의미의 로마 문명 합리성 개념으로 끌어모으는 연합 문제.
 
한국의 보수정치의 문제
 
1) 과거 군사정권 기득권 그룹 – 과거 관행만 의존하고 업그레이드가 안됐음. : 즉 자신들의 붕당 우주중심론과 외부의 투명인간론이다.
 
2) 보수정당 내부의 민주당 꼭두각시 그룹 – 양쪽에서 이익보는 특정양반가문만 있고 나머지는 투명인간론이다.
 
결국, 법 위에 존재하는 기득권 양반논리로서 老論양반정서가 있다.
 
이는 ‘양떼- 목자’론의 정신주의 그룹(기독교보수주의), ‘양떼-목자’론의 세상성 그룹(기독교진보주의)가 아니라,.....
 
양반 노예 버전의 경상도 버전과,
양반 노예 버전의 전라도 버전의 경쟁으로 바뀐 것이다.
 
여기에서 한동훈 선배님들이, 더욱 보수주의의 도덕율이 못 서도록한다. 윤석열씨를 제거하면 그러면 보수가 망한다. 이것은 전형적인 조선왕조 정치 싸움 어법이다.
 
보수주의자들의 글로벌리 투명한 이론은 레이건 시대에 정립됐다.
 
보수주의자들이 가장 경멸하는 인간형이, 관직 따먹기로 정부기관을 흔들어서 관직 차지하고 배분하고, 자기들 이익 위해서 국민에 부담과 손실을 전가하는 레닌 볼쎼비키 혁명 때 있던 유형이다.
 
마르크스의 ‘마’자,
주체사상의 ‘주’도 없이
 
오직 원불교 신앙만 가지고 이런 효과가 난다.
 
조선시대 유교붕당제가 얼마나 몹쓸 것인지 실감난다. 동시에 군사독재로라도 덮어버리고 싶은 심정도 이해가 된다.
 
결국, 비 군사독재 버전으로 지금의 일당독재 버전을 깨고, 진짜 보수주의 복원은 이 방법 뿐이다.
 
원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는 고학력자가 기준이어야 한다. 지금은 서양인문학 공부한 사람이 마치 금지된 지식 공부한 사람처럼 따돌림당하고 있다.
 
보수주의자의 기본도덕은 종교개혁 정신에서 신앙 진리의 자기책임처럼, 국가조직에서 자기 책임인데, 이는 헌법 10조, 11조, 12조의 도덕율 속에서다. 이는 1인독재도 아니고 유교붕당제도 아닌 차원이래야 한다.
 
보수정당이 보수주의자가 없어도 너무 없다.
 
특히, 윤석열 제거했으니 보수는 끝났다라고 조선왕조 양반싸움하며 버블은 절대 안터져라고 보면서, 소련공산혁명을 작게 그리면서 관직 따먹기하는 모습을 하고, 자기들이 보수라고 말하는 어법이 문제다.
 
한국은 사법질서만 서양법 허우대이지, 유신시대는 경상도종족종교, 지난 30년은 전라도 종족종교 개념이다. 과거에 보편타당하게 해석했던 모든 것이, 사법논리의 자의적 차별(씨족종교 개입)의혹이 넘치는게 하나 둘이 아니다.
 
윤석열씨가 중도하차하거나 괴로움당하는게 걱정이 아니라, ......
 
대한민국으로 48년 건국되고, 87년에 확대된 서양법인식과 궁극적으로 다른 전라도종족주의의 사법 판례 선례 남기기가 걱정이다.
 
한동훈 선배님들은 --- 사실 김영삼은 호랑이 잡는데 호랑이굴 이란 말을 했었다. 이 말을 너무 뒤늦게 알았다--- 조선시대 양반족보로 폭이 좁게 보니, 사회의 무질서와 부조리 걱정이 없다.
 
일베정게 왕후장상 씨종자 유저의 김영삼 정부 때 박세일교수에게서 들었던 것으로 기억되는 어법에서, 고통을 느꼈다.
 
미국 민주당이 기억하는 티파티에서 maga에 이르기까지, 미국공화당은 좌익용어로 정치상부구조. 기독교용어로 제사장으로서 제단을 바로세우는 것을 반복했다. 지난 30년간 사쿠라 조갑제기자를 포함해서 법 위에 노론양반을 꿈꾸는 분들은, 서양법진흥을 하는 것을 본 기억이 없다. 전라도 종족주의를 진흥하고 그것으로 영남보수를 깨뜨리고, 이익 분배 때 나눠먹기만 반복한다.
 
한국정치에서 보수세력, 보수주의. 이렇게 논하는 용어의 97% 이상은 전혀, 전혀, 전혀 내용이 없고, 그냥 국힘내부의 동학양반붕당의 부족이름을 가리키는 수준으로 절하됐다, 돈이 남아돌아도 절대, 절대, 절대 보수주의 법치 문화에 1원도 안쓰고, 원불교 백낙청 밀어주거나, 아니면 이승만 자유당 및 박정희공화당 내부에서 안동유림정신(영남 유권자에 배신자의미)을 구사하는 분들의 씨족사로 바뀐다.
 
유신체제는 영남왕권제 기준의 법치다. 그 이후로 노론사대부가 여기는 이게 법, 저기는 저게 법, 엽기적으로 이리 저리 왔다갔다 한다.
 
서양법으로 법치주의 어법이 나오면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책장사가 막힌다. 국민이 똑똑해지면 일당독재가 힘들어질 수 있다.
 
(핵심요지) 헤리티지 재단 정치의 근본 이면에 깔린 세계 보수기독교인의 종교개혁 정신 도덕율.... 이게 없음을 넘어서서, 이게 발도 못붙이게 하는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이 정신 위에서 안티조선에서 대학원 공부 중단 당한 이후에도 사도바울 생각하면서 쭉 1원 하나 이익 없어도 책임을 다하려 했던 필자중에서, 누가 제 정신인가? 헤리티지 재단이 평가할 날이 왔으면 한다.
 
결코, 결코, 결코, 보수주의는 국힘 정당에 줄선 양반가문 부족이름을 지칭하는 별칭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