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일베 정게에 자주 올린다.
필자는 기독교신앙 보다는 홍준표씨의 줄 바꿔 타기에 이런 가치판단을 주로 한다.
임마누엘 칸트, 이원봉 역, [도덕형이상학을 위한 기초놓기], 책세상, 2002기준으로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서양정치문명의 도덕주의로는 있을 수가 없는 행동을 한 것이다. 그러면, 홍준표씨와 그 지지자들은 이렇게 답할 것이다. 조선시대는 원래 이랬어.
사실, 이와 똑같은 로직이 이재명의 대장동에도 성립이 된다.
한마디로 ‘고주몽신화’에 연결되는 영웅들은 타인들의 시선을 ‘안 받고 싶다. 외면하고 싶다, 자기 맘대로 하고 싶다’의 대명사이고, 서양윤리에서는 이런 행위는 인간을 포기했다고 바라본다.
홍준표씨의 속마음은 조갑제처럼 박정희에 안 좋은 감정이 있다.
청와대 왕궁사와 동떨어진 서울 강북의 소시민 층의 박정희는 ‘일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와 ‘영남 씨족주의’가 얽혀진 ‘약속 준수’의 문화 자체였다.
기득권자가 생각하는 박정희 –청와대 왕궁을 통한 권위주의 행사자.
일반국민이 생각하는 박정희 – 일부 눈에 가시 기득권자 빼고, 사회의 공공성을 강조한 지도자.
필자는 유신체제를 변호하지 않는다.
이미, 민주화세력은 대국민 약속했다. 칸트의 실천이성 비판으로 권위주의나 통제속에서는 진정한 도덕이 발휘 안된다.
규제를 풀라고 했다.
그리고는, 이 짓인가?
국가도 작아지고, 국민(평민)은 원래 홍어거시기고,
귀족만 이따시 커졌을 때,
귀족이 맘대로 할 거야.
이 세상은 깊게 생각안해도 헌법의 가치관이 깨진다.
신분제 전제의 세계관이지 법치국가 전제의 세계관이 아니다.
그러면, 진짜 묻고 싶다.
일베노인들은 관행적으로 조선시대 게임의 룰로
김문수씨, 우얄꼬? 이렇게 대장선비에게 책임전가할 것이다.
신의성실 원칙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조선시대 당쟁 알지? 조선선비가 엿장수맘대로지 법치는?
이 상황에서,
유신시대 박정희 전두환은 권위주의로
귀족놈아 꼼짝하지마! 이랬다.
이게, 박근혜 탄핵과 윤석열 탄핵 등 이 시대 피해자들이 후세대 불특정 제3자에 보복으로 나왔다.
군사정변도 안돼, 계엄도 안돼, 일체의 긴급조치를 통한 비정상적 권력집중은 안돼.
동시에, 국민영역에서는 미디어를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치적 행동은 미친 일이다.
그러면 남는 일은 딱 하나 뿐이다.
비정상적인 무법질서 귀족은 언제 뿌러지나?
경제위기다.
경제위기 더하기 국민의 분노가 있을 때 부러진다.
조기대선에서 김문수씨가 역전승은 매우 어려워 보이나, 차이를 최소한으로 좁힐 필요성은 넉넉히 있다.
국민이 경제위기로 귀족의 따먹을 잇권 영역이 거의 소멸돼 버리면, 이익따라 흘러온 대부분의 기회주의는 소멸된다.
경제위기는 누가 벌거벗고 헤엄치나?(비정상적 투자하나)도 밝혀주고, 누가 거짓 정치인가도 보여준다. 김대중이 세운 경제시스템이 김대중 연기를 하는 이재명 때 다 무너지는 것도 그럴싸 해보이나,...
논리적으로 그렇고,
현실적으로는 imf 때에도,
펀더멘틀은 괜찮습니다. imf 입장할 때까지 계속 긍정의 멘트 풍차돌리기 했고, imf 다음날 조차 긍정의 멘트를 제도권은 했다.
또, 옛날 생각나는게 있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거대정부라고 민정당 정부를 몰았다.
그런데, 민주당 지지자들은 여성정책을 이재명이 안 내어놓음을 탓한다. 대선정책이 모조리 각 영역에서 알차게 빼먹는 영역이다.
군사정권의 국가에 종속이라면
김대중체제는 나중에 임금이 될 영웅에 종속이다.
사실, 한국정치판에서 마음에 없는 단일화를 말했다,를 거짓으로 몰 수 없고, 그런 식으로 치면 한국정치에 남아나는게 없다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잘한 것은 논외로 치더라도, 큰 덩어리는 따질 이유가 있다.
과거와 말이 전부 달라졌는데
헌법개정하며 과거와 달라질 자유를 논하는 정치인들에
미쳤다고 개헌해주나?
횡설수설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