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급 인플레이션을 일으켜서 ‘부채문제’를 해결하려고 강제 단일화로 보수정당에도 ‘꼭두각시’ 대선후보 앉히나?
 
 




미국 민주당은 지금 하는 이 말을 못 알아듣는다. 한국인들이 동성애 기독교 이해한다며 로마 이방신 제 아는 척 하는게 거짓이듯, 아시아 제사양식에서 빚어지는 감정을 미국 민주당이 아는게 불가능하다.
 
동시에, 동학인들은 지금 하는 말이 무슨 내용인지 다 알면서, 동학 외부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발언을 서학(서양인문학)인줄 알고 착각하여 속아넘어가는 사기극이 재미있어서 진실을 숨겨왔다.
 
김대중과 김영삼은 영남 유교로 원래 아시아 제사는 1인 제사장으로, 제사장 주변 중심으로 대단히 자의적이다.
 
유신체제 전두환 민정당이 기업에 원가관리를 위해서 정부의 개입을 했는데, 이를 김대중 진영은 유교 제사장 원리의 자의성으로 말했다.
 
유신체제를 기억하는 분들은 다 안다.
 
박정희가 법이다.
 
전두환이 법이다.
 
그리고, 충성, 충성, 충성 하면서 박정희, 전두환 따랐다.
 
지금은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김무성의 제후영역이 제사장이다. 공자의 논어는 제후가 제사장 하면 쿠데타가 잘 일어난다고 금기시했지만, 지금은 전라도의 쿠데타는 민주항쟁, 경상도만 별개 논리로 취급한다.
 
제후영역은 <종족 대동단결>로 논한다.
 
(가세연 김세의씨가 이해가 안 가는게, 대동단결, 대동단결 단일화 지상론 하면서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김무성 갑을 넣는게 전라도식이 너무 선명한데, 이게 감이 안 오냐 문제다. 물론, 유신시대 경상도 버전도 양비론으로 불편하다. 숫자 산수로 단일화해도 안되는데, 단일화하면 된다고 세뇌된 사람들 보면서, 유신시대에 방송 미디어에 낚인 대중을 보는 느낌이 이런건가? 싶다.)
 
유신시대에서도 재벌이 이익이고, 유신시대는 공권력에 기초한 기업의 원가관리 위에 금융혜택이었다.
 
김대중체제는 부채들고 부동산시장 뛰어들게 하여, 실제가치보다 2배 이상 부풀리는 부동산 시장을 만들었다.
 
나이든 사람들은 다 안다.
 
한국 부동산시장은 1977-79년 부동산 심리로 지난 40년을 이끌어왔다. 해마다 인플레이션이 30%가 넘었다.
 
대기업들이 과잉 부채로 시달리고 있다.
 
미국은 꾸준히 이재명 되면 베네수엘라급 인플레이션 온다고 했다.
 
사실, 조선유학사는 조선후기는 귀족이 곧 제사장이었다. 귀족끼리 각각 다른 이야기한다.
 
이렇게 한 무리의 지배계급이 작심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손실을 그 밖에 전가한다면.....
 
다시 말해서, 시장경제 근간에 깔린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등 기독교의 로직을 벗겨나고, 원불교(사탄교)의 후천개벽 로직으로 씨족 내부만의 이익을 위해서 외부에 아낌없이 전가함을 선택한다면,.....
 
후라보노 껌을 51만 8천원을 만들게 된다면, 롯데그룹 등 대기업 부채는 원만하게(?) 해결된다.
 
유신시대는 1인 지도자 중심으로 반대말이 안 나오게 충성. 충성.
 
김대중체제는 1당독재 중심으로 다른 이야기 안나오게 대동단결, 대동단결..(동학신앙은 동귀일체, 일원상진리)
 
지금이야말로 보수지지층은 자신들을 대변하는 정치인을 갈망한다. 이럴 때일수록 교과서 원리를 교과서대로 적용하게 하는 분들을 원한다.
 
원불교 백낙청의 87체제 는 저물었다 운운하는 것은, 결국은 조선후기 전라도 독재 시대의 법 위의 전라도 사대부자아의 문제다. 이때에, 미국이 이재명 집권 때 경고하듯 논하는 베네수엘라급 인플레이션(동학신앙 내부로는 화폐 통제에 실패하여 화폐남발로 망한 고대중국 국가가 동학신앙 교리를 통한 현재화)이 올까 겁난다.
 
그것을 하려면, 보수측에서 반대논거를 논하는 대변자가 없어야 한다.
 
일베노인들은 이재명 당선되면 베네수엘라 된다는 말. 너무 흘려듣는다.
 
껌 한통이 천원에서 51만 8천원이 되면, 롯데그룹의 부채는 부채 왕국에서 부채가 귀여운 수준으로 작아진다. 귀족들이 작심하고 악마가 된다면, 늘 세계에서 이런 일이 벌어져왔다.
 
한덕수는 관료일 뿐이지, 국민을 위해서 싸우는 이미지도 없고 그럴 믿음도 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