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대상의 유튜브’ 시청한다고, 한국인이 댓글을 달 수 없기에-


유튜브 알고리즘이 미국 경제유튜브를 띄웠다. 그것을 보기 시작하니까, 이것도 있다 저것도 있다 나온다. 뭔가, 한국식 매스미디어처럼 논리가 이상하다. 사실, 미국인들도 조선일보 100자평에 ‘이것도 기사라고 쓰냐’ 라고 댓글 달 수 있는데, 안 단다. 조선일보 신문기사에서 다루는 미국 내용은 수준 미달인 기사가 많다. 그것을 지적하며 미국인이 댓글 달기 시작하면 끝없이 달 거 같은데, 안 단다. 구경만 하고 다른 국가의 내부 정치에 개입 안하는게 ‘국제 룰’이다. 문재앙과 김정은이 짝짜꿍할 때 이런 룰을 모르고 영어권에 ‘일베정신’의 세계화를 한 적 있었다. 필자의 잘못이다.
지금, 뭔가 미국 경제유튜브의 여론이 양반 붕당의 팀플레이 조작이 심한 한국같은 조작의 룰이 엿 보인다. 물론, 미국 경제유튜브는 한국인 경제유튜버들이 퍼오는 사실의 원본이 담겨 있고, 한국 경제유튜버는 미국 유튜브의 원본에 파생본일 수 있음을 인정한다.
미국 경제유튜버들의 심각한 <상징 조작>공식을 본다. 요점을 간추리면 이러하다.
(1) 1930년대에 영국이 기축통화였으나 미국의 달러로 옮겨졌다.
(2) 이제 브릭스로 가고 달러화는 폭망한다.
<영국→미국>과 <미국→브릭스>는 차원이 다르다. 자유진영 내부의 문제(영국→미국)과, 전체주의 진영으로 이전의 문제가 같을 수가 없다. 그런데, 미국 민주당 성향의 경제유튜버는 같다고 본다.
클린턴 이전인 레이건 시대와 지금의 분명한 차이가 있다. 민정당 시대에 한국에서 간행된 모든 서적은 동방교회 내용이 예리하게 배제됐다. 지금은 포함돼 있다. (물론, 한국역사에서는 원불교 및 동학공산주의 문제가 예리하게 배제되기도 했다.)
경제유튜버들의 ‘공식’은 한국에도 한글로 번역된 국제좌파 책자로서 <미국 없는 세상>등을 논의하며 동방교회 귀족들의 권력을 갈구하는 내용이 맞다. 미국의 달러패권이 반드시 망하고, 브릭스 통화주권이 반드시 흥한다고 논하는 어법에서는, 마치 이재명 민주당 배경의 원불교(사탄교) 배경을 의도적으로 팀플레이로 띄우는 공식이 보인다.
명분적 허구로서 <영국>→<미국>을 논하고, 그렇게 달러 패권의 정해진 운명 때문에 붕괴되는 양 논하지만, ....
실제 내용은 칼 마르크스 서적에서 ‘타도 부르주아 권력’을 내세우며, 자본주의 이면의 기독교에 칼을 겨누는 동방 교회와 얽혀진 유대교적 사고가 아니냐는 게 필자의 의문이다.
다시 말해서, 김대중이 북한을 자유화시킨다고 김정일과 남북회담하지만, 이면 언어는 남한의 북한종속. 문재앙이 남북화해를 위한다고 김정은 만나지만 실제 이면은 원불교(사탄교) 일당독재 남로~북로 연합을 원하듯,......
미국 경제유튜브에 한국정치에서는 닳고 닳은 속임수의 미국 버전 아니냐는 게 의문이 든다.
필자는 레이건 시대의 어법으로 동방교회를 예리하게 배제된 어법으로, 세계교회협의회의 다수 신자가 소련신자란 이유로 세계교회협의회 전체를 낙인찍는 어법은 부정한다. 사실, 이렇게 배제할 사람들 전부 배제하고 남아있는 서구 귀족이 한국의 현실을 확실하게 봐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한국의 정치를 인터넷으로 구경하고 있을 미국의 진보세력에 상처주는 발언으로, 더욱 수렁으로 갈 이유는 없다.
미국의 진보세력 세계관에서 미국 경제유튜브는 순수하게 읽혀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국인의 시점에서 보이는 것을 논하는 것이다. 한국정치에서는 영남 사람은 영남씨족주의 호남사람은 호남씨족주의로 보나, 미국인들은 양쪽이 다 보이는 것과 비슷하다.
기독교의 삼위일체는 교권 중심으로 왜곡됐다고 한다. 그래서, 동방교회 사람들은 서방기독교 트럼프 지지층을 악마화하고, 자신들의 신앙은 뭐든지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국에서 복음주의 기독교는 귀족이 아니라 사실은 ‘평민층’이 주류다.
미국의 진보기독교층은 세상은 트럼프지지층 홀로 기득권이자 악마를 구축하고, 아시아는 선량함의 극치로 파악한다. 이분들은 아시아에서 귀족만 접했으니 그렇게 파악한다. 서민은 권력 가문의 직계존비속만 접한 것이다.
히틀러파시즘 때에 게르만족이 유대인 박해하듯
소련 볼셰비키 혁명이 유대인 박해하듯,
원불교(사탄교) 일당독재 논리가 평민을 박해하는게 일상적인 것이 아시아 문화다.
미국 진보기독교는 아시아토착귀족의 봉건적 갑질심리를 있는 최대한 늘렸다. 사실 평민층이 자유민주주의를 취할 때, 그런 아시아 토착귀족의 갑질심리가 제어되는 시스템인 의미가 컸다. 미국 민주당은 일관되게 아시아 토착귀족의 수퍼 갑질심리가 담긴 원불교 민주당의 윤석열 탄핵을 긍정했다.
미국 경제유튜버는 파시즘과 트럼프의 억지 연결을 하는 분이 있다.
영국→미국의 통화패권 교체와 달리,.....
미국에서 브릭스로 통화패권이 간다면, 미국 진보기독교가 상상도 못한 ‘원불교’(싸탄교) 갑질 비슷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CBDC는 정부의 초 수퍼 갑질 문제와 얽혀진다. 미국 민주당 덕분에, 아시아 토착귀족의 수퍼갑질의 뚜껑을 열어주셔서 그 상황을 꾸준히 지내고 있는 한국인들은 미국마저도 이 영역에 안당하기를 바랄 뿐이다.
사실, 자유진영에서 미국을 빼고 통화 리더십 흉내라도 내는 국가가 없다. 브릭스는 통화를 둘러싼 로직이 완전히 다르다. 이를 너무나도 과소평가하는 미국 경제유튜버들의 괴상한 ‘천진난만함’이 이상해 보인다.
2025년은 1930년대 정치와 나란히 놓는 일이 많다.
히틀러 파시즘, 스탈린주의와 자유민주주의가 공존했다.
즉, 유럽사회에서 왕권중심의 봉건제 취향(스탈린주의, 파시즘)에 자유진영이 함락되고 종속되라는 문화와 겹쳐 있다.
현재 지금 정치인들의 체험영역은 힐러리 클린턴의 젊은 때와 겹친 68혁명 때다. 이때가 모택동주의가 기승을 부릴 때다.
룰이 완전히 다른 영역에 대하여는 미국 국민이 양보할 수 있는게 아니어야 맞다. 그런데, 마치 문재앙 민주당 때 김정은이 착해! 라는 한국언론 나오듯, 브릭스 통화주권을 빨아주고 계신 미국경제유튜버님이 많다.
1930년대 1968년 그리고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 공산권 붕괴, 최종적인 지금의 2025년.
이 논리로 보자면,
시진핑은 푸틴의 바지사장.
한국의 원불교 정치인은 시진핑의 바지사장이라고 보는게 타당해 보인다.
트럼프 공화당에 약간의 실망감이 드는 장면이 없지 않다. 그런데, 미국 경제유튜버에도 도대체 뭐하는 것인가?
공공연한 비밀일 것이다. 68혁명 이후 뉴레프트의 유럽석권의 배후에는 소련이 있다. 그러면, 지금 미국 경제유튜버 배후에 푸틴 얼굴이 숨었다는 것은 무리한 추정이 아닐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