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어머니가 내 공부성적은 거의 신경안썼다. 근데 나를 아주 A-Z까지 뭐 밥상머리교육이나 옷마무새나 안좋은 습관, 그리고 어머니께 마사지, 흰머리뽑기, 발각질제거도 하고, 심부름, 쑥캐기, 직장내 싸가지없는 기싸움동기 넋두리 들어주는거등등 거의 훈육을 받지않았던것이 없었다. 진짜 도둑질해오면 도둑질 안할때까지 용돈 500원에서 1,000원을 인상해주었다. 진짜 그 훈육받을때 안좋은 습관 없애는 과정에서 진짜 속에 울화가 치밀고, 인내해야될것도 진짜 엄청많고, 스트레스도 엄청 많이 받는다. 그래서 이 엄격하고 깔끔하고 한치의 오차도 없는 우리 어머니의 올바른 가정교육으로 인한 개빡센 스트레스를 이젠 정치인한테 스트레스풀고, 화풀이하고, 행동거지, 말버릇 하나하나 시집살이 시키고싶다. 근데 또 이게 대한민국 국민의 자유니까

 ..? 그리고 또 스트레스해소만큼 좋은게 양아치 병신같이 행동과 말하는 정치인을 아주 비참하고 처참하게 너덜너덜 허벌창나게 까는것만큼 스트레스해소되는게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