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변환할 원작 영화,사진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것이며
둘째로는 지브리 사의 저작권을 침해하는 것이며 
세번째로는 창작자로써의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하는 것이다!!! 

지금 퍼져있는 지브리풍 컨텐츠를 모두 100배 배상금을 물려야 한다!!! 



지브리를 공동 설립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2016년 NHK 다큐멘터리에서
AI 그림에 대해 “인간의 삶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