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롭지만 서글프고 쓸쓸하다.
토욜이라 북적이며 여자도 많다
가족단위 손님 꽤 많은듯
직원들 엄청친절함
(일하다 도박중독되거나 우울해해서 자주 바꾸는듯)
 














사북역.

 

ㅡㅡㅡ

 

사북역 에서 강원랜드까지 도보 40분거리

셔틀은 종종 다니지만

난 갈때도 걸어가고 올때에도 걸어왔음

(셔틀정류장 찾기 귀찮아서)

 

무료음료 읍읍. ,!! 임(비추,,,먹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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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장에서 파는 조금 큰 단팥 빵 (4500₩)사먹어보니 

 

11년전 그맛은 아니었음

팥은 많은데 

 

+리조트회원의 전자카드로만 할수있는 게임도 있음

현금가능게임 많진않고

인기많은기계에는 빈자리 ㄴㄴ

 

도박장안은 뜨시고 넓다.

 

 

돈쓰고와야 덜 살벌한곳이니 

걍 업장 깎는다 잃는다(?)생각하고 가셈

 

장 내에, 초록우산 협업 기부함이 곳곳이 있다

 

분위기가 무섭진않고.

 

근데 자꾸 돈쓰고 거기있게하고싶게 하는게 있으니

(..주술? 향?)

 

도박에 약하면

혼자 ㄴㄴ 

다수와 패키지로 해외 카지노(호주 마카오 필리핀 홍콩) 가는게 훨낫고

(기계가 수익률+)

 

전날부터 돈쓰고 비싼음식 사먹고(평상시보다 3배 이상)

종교갖고 기도하고 

그래야 덜 시달림.

 

사북역과 인근엔 편의점 찾으려면 10분씩 걸어야해서

강원랜드 가는길에 음식점 ,자판기 찾기 어렵고

돈쓰고싶어도 쓰기힘듦 

사북역 도착전에 돈쓰고 재수 좋게 해야하고

 

그리고

도보, 
로 가는게 그나마 낫다. 

 

평상시 죄많은 읍읍들은 

일주일전부터 강원도에

 

수십만원이상 기부좀하고

자봉하고 잠도자고(사우나 ㄱㅊ )

 

그런뒤에 머리 최대한 짧게 자르고 중성계열의 안비싼 새옷새신발 입고신고가라

 

하이원리조트에 6박7일이상 머물며 돈쓰거나

결혼식해본뒤에 여기 카지노에 가든지.

 

++ 조식부페가 있으나 성인1인 4.9만원임

 

+++ 갈땐 날씨 ㄱㅊ았는데 30분후 돌아올땐

이상하게 눈보라가 거세서, 눈사람되는줄 알았음 ㄷㄷㄷㄷㄷ 

(산신님?? 기상이변?)